| 서울=한스경제 하지현 기자 | 롯데백화점은 잠실점 2층 K-패션 전문관 ‘키네틱 그라운드’에서 K팝 인기 걸그룹 ITZY(있지) 유나의 첫 솔로 앨범 발매를 기념한 팝업스토어를 단 7일간 유통사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Ice Cream’ 앨범 콘셉트를 공간 전반에 반영한 것이 장점으로, 아티스트의 첫 솔로 활동을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현장에서는 앨범 6종을 비롯해 포토카드, 키링, 티셔츠, 스크런치, 팔찌 등 팬덤 수요를 노린 다여러 MD 상품을 판매한다. 또한 팝업스토어 방문객에게 엽서 2종을 선사하며, SNS 인증 이벤트 참여 시 미니 포토카드 키링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구매 금액 및 아이템에 따라 스페셜 포토카드를 증정하는 등 팬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할 방침이다.
심규민 롯데백화점 뉴제너레이션팀 바이어는 “K-패션 전문관인 키네틱 그라운드에서 선보이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K-POP 아티스트 팬덤을 중심으로 높은 집객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잠실점 키네틱 그라운드를 K-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대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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