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하트시그널2' 한의사 김도균이 자신과 똑닮은 2세를 공개했다.
김도균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닮았네 닮았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 장의 사진에는 입을 벌리고 있는 아기의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김도균의 과거 어릴 적 사진이 담겨 있다. 아빠를 쏙 빼닮은 듯한 붕어빵 외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도균은 2018년 방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21년 '하트시그널'의 스핀오프인 '프렌즈'에도 출연했다.
2022년 3월 결혼 소식을 전했고, 4년 만에 출산 소식을 전했다.
사진 = 김도균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심형탁♥' 사야, 子 하루 상품화라니…굿즈 제작+사업 "수익은 기부"
- 2위 고현정, 5년 만에 부른 '아들'…"사랑해 기도할게" 먹먹
- 3위 김준호♥김지민, 시험관 끝 경사? "바로 임신" 전문가 발언 보니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