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 해빙기 안전점검·주민 소통 강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심덕섭 고창군수, 해빙기 안전점검·주민 소통 강화

중도일보 2026-03-25 11:50:18 신고

3줄요약
1774369387229_7442244618332493915_1246823195심덕섭 고창군수가 24일 아산면 내 경로당 7개소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심덕섭 고창군수가 24일 해빙기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아산면 내 경로당 7개소를 방문해 건강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774369226378_7442243943676082970_1245206501심덕섭 고창군수가 최근 아산면 내 경로당 7개소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심 군수는 겨울철 이후 지반 약화와 시설물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는 해빙기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심 군수는 고향 마을인 무장면 목우마을과 인접한 남촌마을을 비롯해, 석곡 초등학교 출신 주민들이 다수 거주하는 흥룡마을, 죽산마을, 효생 마을, 부기마을 등을 차례로 찾았다. 774369413048_7442244726627101235_1247068019심덕섭 고창군수가 최근 아산면 내 경로당 7개소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이어 고창군의 대표적인 생태 마을로 꼽히는 용계마을과 탑정마을까지 방문 일정을 이어가며 지역 곳곳을 세심히 살폈다.

각 경로당에서는 난방시설, 전기·가스 안전 상태, 건물 균열 여부 등을 점검하는 한편,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심 군수는 "해빙기는 작은 균열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방문을 통해 다양한 민원과 의견을 들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창군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