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국민의힘 소속 최호권 서울 영등포구청장이 25일 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은 예비후보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직무 수행이 중단된다.
국민의힘 영등포구청장 후보는 최 구청장과 국민의힘 최웅식 서울시당 부위원장 사이에 경선을 통해 가려진다.
최 구청장은 34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영등포구청 문화공보실장, 서울시 정책비서관,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실 행정관, 주인도대사관 총영사, 국립과천과학관 전시연구단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 영등포구청장으로 당선됐다.
js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