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의 김재수 이사장이 ‘국제지식경제포럼(International Knowledge Economy Forum)’ 상표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등상표권 확보를 통해 명칭과 로고 등에 대한 배타적 권리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유사 명칭 사용으로 인한 혼선을 방지하고, 국제언론인클럽이 주최해 온 포럼의 고유한 가치와 공신력을 법적으로 보호받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국제지식경제포럼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지식 기반의 혁신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국내외 정·재계 리더 및 언론인들이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전략적 네트워크 플랫폼이다.
김재수 이사장은 “국제지식경제포럼은 4차 산업혁명과 AI 시대를 선도하는 지식 공유의 장으로서 이미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다”며, “이번 상표권 확보를 계기로 포럼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지식 경제 컨퍼런스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단 측은 이번 상표권 등록 완료에 따라 향후 포럼 명칭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사례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는 한편, 공식 파트너사 및 100대 혁신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브랜드의 사회적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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