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3일 재개봉을 앞둔 ‘리바운드’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무대인사가 전석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3년 만의 재개봉 소식에 기존 관객은 물론 새 관객까지 유입되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최근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가 박스오피스 흥행을 이어가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감독의 전작인 ‘리바운드’ 역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에 힘입어 4월 5일 CGV 영등포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영등포·홍대입구, CGV 홍대, 메가박스 홍대,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추가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정건주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 재개봉 당일인 4월 3일에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하이터치 상영회 GV가 열린다.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관객들과 직접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를 배경으로 최약체 농구부가 만들어낸 기적 같은 실화를 담은 작품이다.
한편 ‘리바운드’는 4월 3일 전국 극장에서 재개봉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