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환절기 피부 관리 수요가 늘어나면서 피부 상태에 맞춰 제품을 선택하는 ‘퍼스널 케어’ 흐름이 확대되고 있다.
러쉬코리아는 봄철 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한 ‘프레쉬 페이스 마스크’ 5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워시 오프 타입으로, 피부 진정과 각질 정돈, 보습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과일과 꽃, 해초 등 자연 유래 원료를 활용해 피부 컨디션에 맞춘 사용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충북 진천에 위치한 제조 시설에서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생산되며, 원료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냉장 보관이 필요한 형태로 출시됐다. 제조일 기준 4주 이내 사용을 권장하는 점도 일반 화장품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급격한 날씨 변화로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운 환절기에 신선한 원재료의 힘을 담은 프레쉬 페이스 마스크로 맞춤형 홈케어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러쉬의 철학을 담은 신선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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