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아동보육시설 경동원 어린이들을 위한 신학기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어린이들이 직접 선택한 의류와 학용품 등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신학기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기부 재원은 고객 초청 행사 ‘탑클래스 마스터스 2025’에서 조성된 기금을 기반으로 마련돼 고객 참여형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성자동차는 지난해부터 이어온 경동원과의 인연을 바탕으로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의 성장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메세나협회와 협력해 미술영재 장학사업 ‘드림그림’을 운영하며 장학금과 멘토링,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등 예술 인재 육성 프로그램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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