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들이 커뮤니티와 웰비잉 가치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룰루레몬은 피트니스 애슬리트 최승연을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최승연은 고강도 피트니스 종목에서 아시아 1위를 기록하는 등 경쟁력을 입증한 선수로, 최근 글로벌 콘텐츠에도 참여하며 인지도를 넓혀왔다. 도전과 회복의 과정을 지속해온 경험이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룰루레몬은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 캠페인과 커뮤니티 기반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운동의 즐거움과 성취 경험을 공유하고,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가치까지 전달한다는 구상이다.
룰루레몬 관계자는 “강한 실행력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온 최승연 선수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몸소 보여주는 인물”이라며 “앰배서더로 합류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최승연 선수와 함께 더 많은 분들이 도전의 과정 자체를 즐겁게 즐길 수 있게 다양한 활동을 함께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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