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뉴욕 근황이 포착됐다.
24일 매일경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뉴욕 맨해튼 코리아타운의 돼지곰탕 전문점을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Spotify X BTS: SWIMSIDE'(스포티파이 X 비티에스: 스윔사이드)에 참석했다.
행사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흑수저 ‘뉴욕에 간 돼지곰탕’ 셰프가 운영하는 곰탕집을 찾아 식사를 즐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진, 뷔, RM, 제이홉이 식사를 하고 있으며, 이들은 캐주얼한 스타일과 편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팬들을 향해 다정한 눈인사를 건네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미국 아미들 사이에서는 해당 돼지곰탕집이 새로운 방탄소년단 맛집으로 떠오르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도 더해지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하고,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대규모 컴백 공연을 마쳤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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