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선택 이유 “대본 읽자마자 확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선택 이유 “대본 읽자마자 확신”

스포츠동아 2026-03-25 09:06:24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캐릭터의 매력을 직접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변우석은 “새로운 캐릭터로 인사드리게 돼 설렌다”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작품 선택 이유로는 이안대군의 서사와 입헌군주제 설정을 꼽으며 “대본을 읽자마자 꼭 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안대군은 왕실의 차남으로 자신을 감추며 살아온 인물로, 변우석은 이를 “고독함, 기개, 국민이 사랑하는”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겉으로는 완벽하지만 내면에는 외로움을 지닌 입체적인 인물이라는 것.

또한 “사랑과 시기, 친절과 냉철함이 공존하는 인물”이라며 관계 속 미묘한 감정 표현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로맨스 역시 캐릭터 서사에 충실하게 그려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변우석은 “각 인물의 선택과 관계 변화가 관전 포인트”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4월 1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