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리우와 명재현이 평소의 친근한 ‘옆집 소년’ 이미지를 잠시 내려놓고, 강렬한 남성미가 돋보이는 반전 화보를 공개했다.
25일 오전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할리데이비슨 컬렉션스’와 함께한 두 사람의 화보를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제공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올해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둔 포부도 전했다. “원도어(ONEDOOR. 팬덤명)분들 덕분에 많은 무대가 꿈이 아닌 현실이 됐다.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여전히 남아 있고 원도어분들과 함께 이뤄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올해 발매할 신보에 대해서는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어떤 모습과 이야기를 보여드릴지 고민하면서 준비 중이다. 원도어분들께 마음의 안식처 같은 앨범이 되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 | 아레나 옴므 플러스
리우와 명재현의 더 많은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4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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