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SNS 논란 사과…버스킹에선 “계속 시끄러울 것” 소신 행보 예고 [왓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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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SNS 논란 사과…버스킹에선 “계속 시끄러울 것” 소신 행보 예고 [왓IS]

일간스포츠 2026-03-25 08:05: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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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사진=일간스포츠 DB)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최근 SNS를 통해 불거진 각종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동완은 24일 자신의 SNS에 “최근의 일들로 마음이 불편하셨을 모든 분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고 적었다. 

김동완은 “저의 언행으로 인해 초래된 불편함은 온전히 제 책임”이라며 “더욱 신중을 기했어야 했으며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다. 향후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무거운 책임감을 갖겠다”고 강조했다.

또 당일 열린 버스킹 행사와 관련해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자리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다. 급하게 꾸린 무대라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따뜻한 노을 아래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28주년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고 더 크고 멋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지내겠다”고 덧붙였다.

김동완 SNS 논란은 지난 21일 그가 음주운전 전력 및 여성 BJ 폭행 의혹으로 비난을 사고 있는 MC딩동의 인스타그램 링크를 공유하며 “아무 이유 없이 딩동을 응원할 사람 있느냐”고 공개적으로 옹호하는 글을 올렸다 불거졌다. 논란이 거세지자 김동완은 이튿날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상황을 미처 살피지 못한 표현이었다”며 사과했다. 

이후 김동완과 과거 함께 일했다는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인물의 폭로가 나오며 갈등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김동완은 “현재 유포되는 내용은 사실과 무관한 허위 주장”이라고 선을 그으며 “개인적 관계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피하겠지만,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포함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응수했다.

하지만 이날 진행된 버스킹 행사에서 김동완은 팬들을 향해 “시끄러운 데 와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시끄러울 예정이다. 모두가 시끄러웠다면 저도 조용했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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