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소년미 벗고 거친 남성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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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소년미 벗고 거친 남성미로

스포츠동아 2026-03-25 07:54: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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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더라이브

사진제공 | 더라이브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리더 성한빈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압도적인 비주얼을 담은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장악했다.

소속사 더라이브는 지난 24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한빈의 고품격 비주얼이 돋보이는 프로필 사진과 무드 필름 ‘비욘드 더 셸’(Beyond the Shell)을 연달아 선보였다.

이번 프로필은 소년의 얼굴을 지운 채 스스로에 관한 질문과 탐구를 시작한 성한빈의 모습을 담았다. 일상적인 공간 속 그의 내면과 감정의 흐름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미지 속 성한빈은 상처 난 얼굴에 젖은 헤어스타일, 깊이 있는 눈빛으로 기존의 소년미를 벗고 성숙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거친 질감 속 정교한 이목구비와 압도적인 비주얼이 절로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성한빈은 상처 난 얼굴과 젖은 헤어스타일, 그리고 깊이 있는 눈빛으로 거친 남성미를 발산했다. 흑백의 대비 속에서 이마를 드러낸 채 절제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그의 모습은 몽환적이면서도 정교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비주얼 센터’다운 위엄을 입증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에 강렬한 카리스마가 흑백 분위기로 연출돼 또 한 번 팬들의 심장을 뛰게했다. 성한빈은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구도 속에서 절제된 감정선을 드러내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함께 공개된 무드 필름 ‘비욘드 더 셀’은 일상적인 공간 속에서 서로 다른 자아가 공존하는 듯한 신비로운 연출로 몰입감을 높였다. 성한빈은 벽에 걸린 액자와 꽃 등의 오브제를 활용해 내면의 충돌과 사유의 과정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냈다. 특히 ‘허물을 넘어선다’는 타이틀처럼, 한층 깊어진 표현력은 아티스트로서 그의 진화된 역량을 드러내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성한빈이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2026 제로베이스원 월드 투어 ‘히어앤나우 앙코르’(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끝으로 2년 6개월간에 9인 활동을 마무리했다. 성한빈은 5인조로 재편한 제로베이스원으로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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