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신인 배우 전소영이 '은퇴요원+관리팀' 주연으로 나선다.
2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전소영은 tvN 새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에 출연한다.
'은퇴요원+관리팀'은 X세대 은퇴요원과 Z세대 슈퍼에이스가 25년 넘게 범죄조직의 배후에서 활동한 내부자를 쫓는 혐관 브로맨스를 그리는 작품. 앞서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 출연을 알린 바 있다.
전소영은 국정원 요원 이현 역을 맡았다. 은퇴요원관리팀 소속 고요한 역의 김도훈과 호흡, 러브라인을 그릴 전망이다.
지난해 KBS2 '킥킥킥킥'으로 데뷔한 전소영은 MBC '바니와 오빠들', JTBC '마이 유스' 등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특히 '마이 유스'에서 성제연(천우희 분)의 아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 종영한 ENA '아너: 그녀들의 법정'에서는 주인공 윤라영(이나영)의 딸인 한민서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기리고'와 티빙 '스터디그룹2'를 뒀다. 여기에 더해 '은퇴요원+관리팀' 주연으로 합류하면서 '열일' 행보를 이어어가게 됐다.
한편 '은퇴요원+관리팀'은 최근 촬영을 시작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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