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25일 오전 0시 16분께 경남 김해시 안동에 있는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1개 동(512.8㎡)이 모두 타고, 2개 동이 일부 타 소방서 추산 3억1천4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장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4시 15분께 불을 모두 끄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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