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또 다른 걸그룹 출신 치어리더가 등장했다.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진행됐다. 이날은 시범경기 최종전인 만큼 LG 신입 치어리더들도 응원단상에 올라 팬들 앞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 중 눈에 띄는 신입 치어리더가 있었는데 바로 장로나 치어리더였다.
2002년생인 장로나 치어리더는 Mnet ‘걸스플래닛 : 999’ 출연한 후 지난 2022년 걸그룹 아일리원(ILY:1)에서 서브보컬로 데뷔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LG트윈스 최초의 대만인 치어리더로 데뷔를 한 장로나는 “처음 뵙겠습니다! 올 한 해 무적 LG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해요 LG트윈스!!”라며 첫 인사를 남겼다.
우혜준, 김해리, 전은비 등 아이돌 출신 치어리더들이 많은 프로야구 응원단 현장에서, 또 다른 ‘스타 치어리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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