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박해미가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는 박해미가 출연했다.
이날 박해미는 '건강한 집'을 찾은 이유에 대해 "늘 50kg대로 적정한 몸무게를 유지했기 때문에 딱히 몸무게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어느 날 체중을 쟀더니 8kg가 증가했다. 이게 웬일이냐. 앞자리가 바뀌면서 60kg대로 되는 걸 보고 나도 나이가 드니까 살이 찌는구나 싶었다"며 "더 문제는 장이 건강한 편이었는데 일 때문에 낮과 밤이 바뀌면서 장이 꽉 막히고 아랫배가 묵직하다. 하루 이틀 반복하면 변비가 될 수 있으니 겁나는 일"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위급함을 느끼고 살이 더 찌면 안 된다는 생각에 관리를 시작했고, 다시 정상 체중으로 돌아왔다. 8kg을 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김지영 역시 "저도 공감하는 게 나이가 들어서 살이 찌기 시작하니까 이유를 모르겠더라"며 박해미의 일화에 공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어렸을 땐 살이 찌면 4~5kg 뺴려고 일주일이나 한 달 관리하면 뺄 수 있었는데 요즘에는 아랫배가 묵직해지면서 화장실에 가도 시원한 느낌이 없고 얹힌 것처럼 속이 꽉 막힌 느낌이 있다"며 변비와 나잇살로 인한 괴로움을 토로했다.
사진=TV조선 '건강한 집2'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심형탁♥' 사야, 子 하루 상품화라니…굿즈 제작+사업 "수익은 기부"
- 2위 고현정, 5년 만에 부른 '아들'…"사랑해 기도할게" 먹먹
- 3위 김준호♥김지민, 시험관 끝 경사? "바로 임신" 전문가 발언 보니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