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 손명오 얼굴 완전 지웠다..."5kg 찌워" (틈만나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건우, 손명오 얼굴 완전 지웠다..."5kg 찌워" (틈만나면)

엑스포츠뉴스 2026-03-24 21:18:26 신고

3줄요약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이 김건우의 반전 이미지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창신동을 찾아 '틈 주인'에게 행운을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준상은 유재석과 만나자마자 뮤지컬 톤으로 인사를 하면서 남다른 '열정맨'의 모습을 보여 유재석을 웃게 했다. 

유재석은 "준상이 형을 방송으로 만나는 건 8년 전 '해피투게더'가 마지막이었다"고 했고, 유준상은 "나를 이렇게 안 불렀나?"라면서 장난을 쳤다. 

유재석은 김건우를 보면서 "건우 씨는 처음 만난다. '더 글로리' 손명오 역할 때문에 그렇지, 실제로는 인상이 엄청 선하다"고 했다. 

이에 김건우는 "그때보다 5kg정도 쪘다"고 했고, 유연석은 "손명오의 인상이 남아있으니까~"라고 공감했다. 김건우는 "맞다. 다들 살이 좀 찌는게 낫다고 하시더라"면서 웃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