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 '광고 17개' 경사에도…"서울, 너무 각박하고 일 치열해" 한탄 (김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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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딸 재이 '광고 17개' 경사에도…"서울, 너무 각박하고 일 치열해" 한탄 (김숙티비)

엑스포츠뉴스 2026-03-24 19:3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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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김숙티비'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수홍이 가족과 함께하는 전원생활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최연소 아기 캠퍼 등장 확신의 고모상! 숙이 고모의 맞춤 프로그램 어떤데'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김숙티비'

이날 김숙은 '절친' 박수홍 가족과 함께 캠핑을 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 채 카메라를 켰다. '조카' 재이를 위해 재이 맞춤 텐트를 준비한 김숙은 "아기 손님이 처음이라 떨린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재이를 위해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텐트를 준비한 김숙은 아이가 어색한 듯 머뭇거렸지만, 금세 적응하며 재이와 화목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김숙티비'

김숙의 가평 집에 방문한 박수홍은 김숙이 준비한 한치 샐러드를 먹으며 한적한 시간을 즐겼다. 맑은 공기, 넓게 펼쳐진 산을 딸 재이, 아내 김다예와 지켜보던 박수홍은 "이렇게 사는 것도 되게 좋다"며 감탄했다.

박수홍은 "사실 서울은 너무 각박하고 일도 치열하다. 그러니 여기 와서 힐링하는 거다"며 "재이도 여기 오니까 너무 좋아하지 않냐. 캠핑 체질인 것 같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사진= 유튜브 '김숙티비'

이어 박수홍은 재이에게 "여기 너무 마음에 들지?"라며 "고모가 자고 가라고 얘기하는 것 같다. 생각도 안 했는데 자고 가야겠다"고 캠핑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여러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박수홍, 김다예의 딸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가 됐다.  

사진= 유튜브 '김숙티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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