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한그루가 '돌려깎기' 의혹을 해명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목이…이렇게 바뀐다고요? 목주름 시술 솔직 후기 | ep.8'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3년 만에 시술을 받기 위해 피부과를 찾은 한그루는 "젊어지고 싶어서 왔다"며 목주름 시술을 받을 것임을 알렸다.
한그루는 태생적으로 존재한 목주름으로 인해 오랜 고민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던 바. 한그루는 목주름 관리를 받지 않았던 과거 사진과 관리를 받은 현재 사진을 보여 주기 위해 휴대폰을 뒤적거렸다.
그러던 중, 한그루는 자신의 과거 사진을 발견하자 충격을 금치 못했다.
한그루는 "지금이 더 어려 보이는 것 같다"고 과거 사진에 당황하더니 "너무 못생겼다. 젖살이 많이 빠지긴 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덧붙여 한그루는 "제가 아기 낳고 TV 나왔을 때 사람들이 '돌려깎기 했냐' 하더라. 돌려깎기 한 적 없다"며 성형이 아닌 단순히 젖살이 빠졌던 것임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24살의 나이에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한 뒤,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이후 결혼 7년 만에 이혼을 하며 싱글맘이 되었다.
사진= 유튜브 '그루니까말이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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