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 10명 중 8명...부모 월소득 1000만원 이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서울대생 10명 중 8명...부모 월소득 1000만원 이상 

이슈야 2026-03-24 18:47:17 신고


 

그동안 한국 사회에서 ‘개천에서 난 용’은 꼭 입신양명만을 뜻하는 건 아니었다. 부모가 가난해도 자식이 공부를 잘하면 명문대에 입학하고 좋은 직장에 취직, 중산층에 진입해 안정적 생활을 영위하는 삶의 경로가 존재한다는 의미였다. 하지만 2000년대 이후, 특히 최근 몇 년간 이런 전통적 모델은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울 4년제 대학에서 서울 출신, 고소득층, 특정 고등학교 출신이 ‘주류’처럼 인식되는가 하면, 통계로도 해당 ‘출신’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히 ‘학벌의 양극화’라고 부를 만하다.

 



Copyright ⓒ 이슈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