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 오열, 프리미어리그 한 명 사라진다...리즈 주전→벤치 추락, 결국 여름 방출 예정! "독일행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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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열도 오열, 프리미어리그 한 명 사라진다...리즈 주전→벤치 추락, 결국 여름 방출 예정! "독일행 유력"

인터풋볼 2026-03-24 18:3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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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다나카 아오는 리즈 유나이티드를 떠날 수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다나카는 올여름 리즈를 떠날 수 있다. 리즈는 스포르팅의 모리타 히데마사를 노린다. 올 시즌 다니엘 파르케 감독 구상에서 제외가 된 다나카는 방출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주장했다.

다나카는 리즈 승격 주역이었는데 이제는 방출 자원이 됐다. 다나카는 1998년생 일본 국적 미드필더다. 가와사키 프론탈레 성골 유스이며 프로 무대에 데뷔를 해 활약을 했다. 일본 차세대 미드필더로 지목돼 대표팀 중원 한 자리를 차지했다. 2021년 포르투나 뒤셀도르프로 임대를 가면서 유럽 생활을 시작했고 완전 이적도 성공했다.

일본 대표팀에서 인상을 남겼다. 도쿄 올림픽에 나서 활약을 했고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골을 기록하면서 16강 진출을 이끌기도 했다. 일본 국가대표로 꾸준히 활약을 하던 다나카는 뒤셀도르프에서 주전으로 나섰다. 주축 미드필더로 활약을 했고 지난 시즌엔 독일 2부리그에서 30경기 출전해 7골 4도움을 기록하기도 했다.

뒤셀도르프를 떠나 리즈로 갔다. 다나카는 리즈에서 주전으로 뛰면서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41경기에 나서 4골 2도움을 올렸다. 다나카 활약 속 리즈는 승격에 성공을 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이 기대를 모았는데 제대로 기회를 받지 못했다. 

다나카는 프리미어리그 21경기에 나섰는데 선발은 7경기에 불과하다. 출전시간은 765분이다.  최근 8경기에선 1경기만 나섰다. 리즈 잔류 여부와 상관없이 다나카는 방출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리즈는 놀랍게도 다른 일본인 모리타를 영입해 중원 보강을 노리고 있다.

다나카를 노리는 팀들은 많다. 독일에서 러브콜이 이어진다. 영국 '요크셔 포스트'는 "다나카는 독일 클럽 3팀 관심을 받고 있다. 2부리그 팀인 샬케, 하노버가 노리고 분데스리가의 우니온 베를린도 눈여겨보는 중이다. 샬케, 하노버 관심은 확실하다는 평가다"라고 전했다.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다나카는 리즈가 챔피언십에 있을 때 가장 믿음직한 선수였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그러면서 독일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고 리즈 생활에 마침표를 곧 찍으려고 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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