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지수는 얼굴이 잘 붓지 않는 체질
- 훠궈 먹을 때 가장 매운 단계 선택하기
- 체력을 키우기 위해 틈틈이 필라테스 하기
유튜브 〈RISABAE〉
유튜브 〈RISABAE〉
얼굴도 안 붓는 지수 클라쓰
지수가 이사배의 메이크업 콘텐츠에 출연해 얼굴이 붓지 않는 편이라고 전했습니다. 전날 마라샹궈를 먹고 왔는데도 붓기가 하나도 없어 이사배를 놀라게 했죠. 더 나아가 지수는 통통해 보이고 싶을 때 라면을 먹고 잔다고 말했습니다. 지수는 밥을 먹고 꼭 디저트를 챙겨 먹을 정도로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넷플릭스 ‘월간남친’의 상대 배우인 서인국도 그래서 촬영할 때 둘이 매일 뭐 먹을지 논의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라이벌이기도 해서 한 명이 살을 빼면 위기 의식을 느꼈다고 하죠. 지금도 그들의 대결은 계속되고 있다고 하네요.
유튜브 〈JISOO〉
유튜브
매운 맛이 식욕을 낮춘다?
지수는 아주 유우명한 매운 맛 러버입니다. 올해 생일엔 팬들을 훠궈집에 초대해 생일 파티를 열기도 했죠. 이날 지수는 자신만의 소스 레시피를 공개했습니다. 이 소스를 보면 고추와 고수가 많이 들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맵고 짠 음식은 살을 찌게 하지만 매운 맛 자체는 식욕을 돋우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수치를 낮춰 과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고추 역시 100g당 약 20~30kcal로 칼로리가 낮고, 사과보다 많은 비타민 C를 함유해 훌륭한 다이어트 식품으로 여겨집니다. 여기에 지수는 ‘팡가시우스 메기’라 불리는 참메기살을 추가하는데요. 참메기는 고단백, 저지방 식재료로 부드럽고 담백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닭가슴살 대용 다이어트 식재료로도 인기가 많죠.
인스타그램 @sooyaaa__
인스타그램 @pilate.sun
쉬는 날엔 무조건 필라테스
한때 지수는 절친 혜리의 피부과, 에스테틱, 필라테스까지 혜리가 하는 건 다 따라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필라테스는 운동을 소개해준 혜리보다 더 꾸준이 나가 혜리를 머쓱하게 했죠. 지수는 블랙핑크 월드투어, 팬미팅을 앞두고 체력을 키우기 위해 매일 필라테스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근손실이 올까봐 단백질도 야무지게 챙겨먹었다고 하네요. 꾸준히 노력한 덕분에 지수는 이번 파리 컬렉션에서 11자 복근 뿐만 아니라 이른바 ‘앱 크랙’이라 불리는 선명한 복직근을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복직근은 체지방이 18% 이하여야 뚜렷하게 보이는 특징이 있죠. 이 부위는 크런치, 레그레이즈 동작을 집중적으로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Copyright ⓒ 코스모폴리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