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홍현희가 충격적인 지인의 부부 일화를 밝혔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 "'이거 나가도 돼요?' 매운맛 엄마들의 토크, 홍현희‧종지부부 장은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현이는 홍현희, 종지부부 장은지와 함께 워킹맘 회식을 하며 화끈한 대화를 주고 받았다.
홍현희는 지인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밝혔다. 홍현희는 "내가 아는 집은 겨울이라서 거실에 아이용 텐트를 설치했다"며 "공간이 많이 없다 보니까 아이를 안방에 재워놓고, 텐트에서 부모끼리 할 얘기를 했다"며 부부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갑자기 애가 텐트를 열었다더라"며 당시 급박했던(?)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홍현희는 "그래서 약간 노출이 되어 있다 보니까, 동화처럼 만들어주려고 곰이 왔다 갔다고 거짓말을 했다더라. 곰이랑 싸워서 옷이 찢긴 거라고"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그런 것도 부모들의 위기 대처 센스가 너무 중요한 게, 그럴 때 당황하면 아이가 나중에 트라우마로 남는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듣던 장은지는 "다행히 우리 애들은 푹 잘 자는 편이고, 우리도 빠르게 끝내는 편이다"라고 말해 홍현희를 당황케하기도 했다.
한편, 장은지는 "4개월부터 애기들 분리 수면을 했다"며 놀라운 사실을 밝혔고, 이현이는 "근데 완모를 했는데 새벽 수유 안 하냐"고 물었다.
장은지는 이에 "새벽 수유는 금방 끝났다. 4개월 전에 끝냈다"고 밝혔다.
사진 =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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