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대구 동구청은 오는 4월부터 9개월간 전 부서를 대상으로 AI 법률지원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판례 요약, 법령 매칭, 승소율 예측 등 복잡한 법률 업무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행정업무의 신속성과 정확도를 높힐 계획이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전 부서가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 자문을 바탕으로 행정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여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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