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인순이가 붕어빵 엄친아 딸을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말미에는 30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11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지난 16일 방송된 113회에서 등장한 인순이가 아이비리그 출신 엘리트 딸을 최초로 방송에서 공개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인순이의 딸은 "스탠포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마이크로에 입사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인순이를 똑 닮은 붕어빵 엄친딸의 모습에 '조선의 사랑꾼' 패널들은 "엘리트 따님", "누가 봐도 선배님 따님이다"고 감탄했다.
인순이의 딸은 외모뿐만 아니라 디바 면모까지 인순이를 그대로 물려받아 시선을 끌었다. 인순이와 함께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 딸은 인순이의 노래 실력을 똑닮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인순이는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내가 아이를 낳는다면 정말 최상의 조건에서 낳아 주고 싶었다."고 밝힌 바, 네티즌들은 30일 공개될 인순이와 딸의 케미에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심형탁♥' 사야, 子 하루 상품화라니…굿즈 제작+사업 "수익은 기부"
- 2위 고현정, 5년 만에 부른 '아들'…"사랑해 기도할게" 먹먹
- 3위 김준호♥김지민, 시험관 끝 경사? "바로 임신" 전문가 발언 보니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