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혁신도시서 ‘도심 녹화’ 나무심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기안전공사, 혁신도시서 ‘도심 녹화’ 나무심기

이뉴스투데이 2026-03-24 17:55:00 신고

3줄요약
나무심기 묘목나눔 행사(가운데서 왼쪽-황호준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사장, 오른쪽 이기섭 전주시 덕진구청장).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나무심기 묘목나눔 행사(가운데서 왼쪽-황호준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사장, 오른쪽 이기섭 전주시 덕진구청장).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이뉴스투데이 노태하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역 주민과 함께 도심 녹화 활동에 나서며 환경 보호 실천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4일 전북혁신도시 시계탑광장 공원에서 황호준 부사장과 임직원, 전주시 덕진구청장, 혁신동 주민 및 상인회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시계탑 주변 상가 화단에 감나무와 철쭉 등 총 1800그루를 직접 식재하며 생활 속 환경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지역 주민들에게 감나무 묘목도 무료로 배포됐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심 내 녹지 공간을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황호준 공사 부사장은 “오늘 주민과 함께 심은 나무 한 그루가 녹색 미래를 꽃 피우는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사람 발길 머무는 혁신도시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