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싱어송라이터 한로로(HANRORO)가 인형 같은 비주얼이 돋보이는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오는 4월 2일 싱글 ‘애증(LOVE&HATE)’ 발매를 앞둔 한로로가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선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이미지 속 한로로는 인형 같은 비주얼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로로의 음악 세계를 보여주듯, 바닥에 구겨진 상자와 굴곡 있는 배경의 오브제들로 혼란스럽지만 그 안에서 웃음을 잃지 않으며 그만의 의지를 표현했다.
한로로는 앞서 아트워크에 이어 프로필 이미지를 순차 공개하며 싱글 ‘애증’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 가운데,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감정선과 메시지를 풀어낼지 주목된다.
한편, 한로로의 새 싱글 ‘애증(LOVE&HATE)’은 오는 4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 예정이다.
사진제공=어센틱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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