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AI 3D 스토리텔링 정규 과정 첫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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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 AI 3D 스토리텔링 정규 과정 첫 개강

한스경제 2026-03-24 17:16:59 신고

프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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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AI 콘텐츠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이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스토리와 AI를 결합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드는 인재는 부족하다.

국내 AI 스토리텔링 교육기관 프롬은 지난 2년간 작가, PD, 감독 등 창작자 1000명을 배출했다. 프롬은 4월 업계 최초로 AI 3D 스토리텔링 정규 과정을 개설한다. 이 과정은 대본, 웹소설, 단편 애니메이션 시나리오를 하루에 동시 완성하는 멀티 스토리 창작 시스템을 실전으로 훈련한다.

프롬은 AI를 창의성의 증폭제로 본다. 실제 현대자동차그룹 AI 컨퍼런스 오프닝 영상 제작, 장편 영화 시나리오 개발 등 실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프롬은 기술 발전 속에서도 스토리의 본질을 강조하며 인재 육성에 집중한다.

AI 콘텐츠 시장에서는 스토리 엔지니어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AI 도구를 하나의 스토리 워크플로로 통합하고 운용할 수 있는 역량이 요구된다. 프롬은 이 역량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국내 대표 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프롬은 'AI, 입체기동' 수업에서 복수의 작품을 동시 창작하는 스토리 엔지니어링 역량을 2D에서 3D로 확장한다. 수강생은 대본, 웹소설, 애니메이션 시나리오를 하루 만에 완성하고 이를 3D 비주얼로 전환하는 실습을 경험한다.

프롬은 단순한 도구 교육을 넘어 스토리텔링 철학을 강조한다. '인간이 시작하고 인간이 마무리한다'는 신조 아래 AI를 창의성의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법론을 교육의 핵심으로 삼는다.

프롬 수강생들은 AI 스타트업, 대기업 AI 연구소, 전문 프로덕션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프롬은 AI 콘텐츠 사업을 추진하는 기업에 인재를 공급하는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프롬은 앞으로도 실전 프로젝트와 교육을 통해 AI 시대에 필요한 스토리 엔지니어를 양성할 계획이다. 4월 개강하는 'AI, 입체기동' 수업은 K-콘텐츠 업계에 새로운 창작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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