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 함평군수 경선이 양자 대결로 확정됐디.
민주당 전남도당은 24일 함평군수 경선 참여자로 이남오·이상익 후보 2명을 확정, 발표했다.
2인 경선은 권리당원 50%, 국민여론조사(안심번호 50%) 방식으로 후보를 가리게 된다.
재심 신청은 발표 시점으로부터 48시간 이내 할 수 있다.
민주당은 22개 시군 가운데 18곳에 대해 경선 방식과 후보자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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