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출연 예정인 작품 촬영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플라워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담배를 손에 든 채 눈물을 글썽이거나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감정이 고조된 듯한 표정과 깊어진 눈빛은 기존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결을 보여준다.
한편 클라라는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이며, 새 중국 영화를 촬영 중에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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