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구강 의료 사각지대 없앤다”…국제로타리, 단국대 죽전치과병원 7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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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구강 의료 사각지대 없앤다”…국제로타리, 단국대 죽전치과병원 7천만원 기부

경기일보 2026-03-24 16:26: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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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문 국제로타리 3650 총재(왼쪽)와 안순철 단국대 총장이 죽전치과병원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단국대 제공
김종문 국제로타리 3650 총재(왼쪽)와 안순철 단국대 총장이 죽전치과병원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단국대 제공

 

국제로타리 3650지구(총재 김종문)와 3600지구(총재 홍종건)가 저소득 중증 장애인 치과 진료비 지원과 장애인 전용 의료장비 확충을 위해 죽전치과병원에 발전기금 7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누적 발전기금은 총 1억4천만원에 달한다.

 

전달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종문 총재(3650지구), 홍종건 총재(3600지구), 문덕환 전 총재(3650지구), 김철환 죽전치과병원장, 도해숙 사무총장(3600지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국제로타리재단의 글로벌보조금(Global Grant) 사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미국, 대만, 일본 등 해외 로타리 회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 발전 기금은 ▲장애인 전용 첨단 의료장비 구입 ▲저소득 중증 장애인 환자의 진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문 총재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장애인에게 전문적이고 포용적인 구강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단국대 죽전치과병원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이에 안순철 총장은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는 국제로타리재단의 숭고한 뜻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금은 장애인 환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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