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취업 시장에서 영어 소통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도체 업황 회복과 함께 주요 기업들이 채용을 확대하면서 청년 고용 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다. 기업들은 인재 확보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따라 취업 준비생들은 채용 과정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미리 준비하는 추세다.
최근 대기업을 중심으로 영어 사용이 늘면서 영어 소통 능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토익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주요 기업 채용 공고 중 74%가 토익스피킹 성적을 요구했다.
교육업계는 영어 말하기 역량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내놓고 있다. YBM넷의 온라인 교육 브랜드 YBM인강은 실전 중심의 '토익스피킹 패스'를 운영한다.
이 과정은 입문부터 실전까지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다. 3개월간 토익스피킹 강의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학습자는 목표 점수와 실력에 맞는 커리큘럼을 선택할 수 있다. 전문 강사진의 노하우와 전략을 통해 단계적으로 실력을 높일 수 있다.
실전 대비 모의테스트 5회와 기출 수험서 2권도 함께 제공한다. 반복 학습을 통해 말하기 감각을 키울 수 있다. 토익스피킹 응시료 할인 혜택도 지원한다.
YBM인강 관계자는 "채용 과정에서 영어 말하기 능력을 평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토익스피킹 패스를 통해 학습자들이 실전 감각을 키우고 목표 점수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