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래빈이 포토굿즈를 일본 편의점에서 만난다.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최근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마친 아티스트 래빈(LAVIN)의 포토굿즈를 일본 편의점 프린트 기반 ‘이프린트 서비스(ePrint Service)’를 통해 선보인다.
이프린트 서비스는 일본 전국 편의점 멀티 복합기를 통해 팬들이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선택·출력·소장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아티스트의 비주얼 콘텐츠를 일상적인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하는 방식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래빈은 보이그룹 NINE.i(나인아이)의 멤버이자, 그룹의 음악적 색깔을 진두지휘하는 메인 프로듀서다. 그는 그룹 앨범 대부분을 직접 작사·작곡·편곡하며 탁월한 음악적 감각을 증명해 왔으며, iKON, 골든차일드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에게 곡을 제공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하다.
특히 2026년 Mnet ‘쇼미 더 머니 12’ 출연으로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솔로 미니앨범 ‘Animated’를 통해 ‘프로듀싱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했다. 이번 이프린트 콘텐츠는 래빈의 솔로 세계관을 담은 미공개 콘셉트 포토로 구성돼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사진 = 팬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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