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하자도 없어" 소영호 장성군수 예비후보, 피선거권 자격 논란 '반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어떠한 하자도 없어" 소영호 장성군수 예비후보, 피선거권 자격 논란 '반박'

투어코리아 2026-03-24 16:03:44 신고

3줄요약
소영호 장성군수 예비후보가 24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진-박성화 기자
소영호 장성군수 예비후보가 24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진-박성화 기자

 

[투어코리아=박성화 기자] 소영호 장성군수 예비후보가 24일 전라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피선거권 자격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소영호 장성군수 예비후보는 "경선은 공정해야 하며, 특정 후보를 겨냥한 정치공세가 아니라, 당원과 군민의 선택으로 결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피선거권 문제는 민주당의 공식 절차와 기준에 따라 확정된 사안이며, 어떠한 하자도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

소영호 예비후보는 " 일방적인 정치공세가 진행되고 있어 당원과 유권자의 선택과 판단을 왜곡시키고 혼탁 경선을 조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오직 정책과 비전으로 당당하게 경쟁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피선거권이 없다는 주장을 반복하거나,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 내용을 계속 유포할 경우 강력한 법적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며 고 강조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