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방글라데시 북부 자말푸르에서 지난 21일(현지시간) 사람들로 빽빽한 교량이 무너졌습니다.
이슬람 최대 명절인 '이드 알피트르'를 기념해 이 지역에 온 방문객들이 한꺼번에 허름한 임시 교량으로 밀려들면서 일어난 '인재'였습니다.
강물에 빠진 100여명의 대부분은 스스로 헤엄쳐 나왔지만, 어린이와 10대 청소년 등 4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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