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 어린이들을 위해 신학기 선물을 전달하고, 지난해부터 이어온 따뜻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선물은 한성자동차의 클럽한성 고객 초청 골프대회 ‘탑클래스 마스터스 2025’에서 진행된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마련되어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 당시 행사에서는 참가 고객들이 기부 이벤트에 참여하고, 한성자동차도 이에 동참해 함께 기부하는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이를 통해 고객과 함께한 따뜻한 마음으로 경동원 어린이들의 신학기 시작을 응원하는 선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한성자동차는 경동원과의 인연을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보육원과의 관계를 꾸준히 이어가며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고 있다. 나눔의 가치를 확장하며 단순한 후원을 넘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일상과 꿈에 실질적인 변화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지난해 경동원과 맺은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며, 아이들의 새 출발을 응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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