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간호사회가 신임 회장으로 김정숙 부천세종병원 간호부원장을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부천세종병원에서 특수간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임상과 조직 운영 경험을 쌓아온 간호 전문가로 부천시립노인전문요양원장으로도 재직하며 지역 보건의료 현장에서 폭넓은 실무 경험을 축적해 왔다.
김 회장은 지역 내 보건의료 단체와의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며 간호계의 중심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임기는 2028년 정기총회까지 2년이다.
김 회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부천세종병원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시간호사회가 간호사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고 시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간호사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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