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에피소드컴퍼니는 체질 개선을 위한 대대적 변화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2026년 글로벌 지식재산권(IP) 기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조직과 사업 구조를 재정비한다.
이번 변화는 성장 정체와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에피소드컴퍼니는 내부 역량 강화와 효율성 제고에 집중한다.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고 핵심 인력 중심의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회사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도 마련했다. 해외 IP 확보와 현지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 이를 통해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에피소드컴퍼니 관계자는 "체질 개선을 통해 글로벌 IP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며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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