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14회는 ‘아빠 체험하러 왔습니다!’ 편으로, 생후 14개월 하루가 아빠 심형탁, 반려견 김밥과 함께 애견카페 나들이에 나선다.
이날 하루는 갈색 강아지 귀 머리띠를 쓰고 ‘멍뭉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순둥한 미소와 함께 강아지들에게 먼저 손을 흔들고 쓰다듬는 등 애정을 표현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또 “와앗꺄아꺅” 옹알이를 쏟아내며 강아지 친구들과 한껏 신난 모습을 보여 심형탁을 흐뭇하게 한다.
특히 하루 앞에 인생 첫 여자친구 하린이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하루는 반달 눈웃음과 옹알이로 관심을 드러내며 먼저 다가가고, 하린이 역시 하루 앞에 쪼그려 앉아 아이컨택을 이어간다. 이를 본 심형탁은 “우리 하루가 벌써 미팅하는 것 같아요”라며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
멍뭉미 가득한 하루가 첫 여자친구 앞에서 어떤 매력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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