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공급·금융비용 경감 등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IBK기업은행[024110]은 지방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조원 규모의 '지역 균형성장 중기금융 종합 패키지'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는 ▲ 유동성 공급 1조원 ▲ 금융비용 경감 1조원 ▲ 사업재편 지원 등이 포함된다.
장민영 기업은행장은 "정부의 지방 주도 성장 정책에 부응하고 지방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지방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금리 혜택과 지역 산업 생태계 지원 등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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