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중심 낮고 깊게…미스샷도 잡아준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무게중심 낮고 깊게…미스샷도 잡아준다

이데일리 2026-03-24 14:18:00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더 똑바로, 더 멀리”

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가 관용성과 비거리를 동시에 잡은 ‘G440 K 드라이버’를 공개했다.

G440 K 드라이버.(사진=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 제공)


‘G440 K 드라이버’는 솔과 크라운에 카본 소재를 적용한 ‘듀얼 카본 플라이 랩’ 기술과 ‘프리 호젤’ 설계를 결합해 무게중심(CG)을 낮고 깊게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높은 관성 모멘트(MOI)를 구현하고, 뛰어난 직진성과 관용성을 제공한다.

특히 새롭게 적용된 32g 조절식 백 웨이트를 통해 중립·드로우·페이드 세 가지 포지션으로 무게를 이동할 수 있어 골퍼가 원하는 구질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여기에 ‘T9S+ 티타늄 페이스’ 적용으로 볼 스피드와 비거리 성능을 끌어올렸다.

G440 K 드라이버는솔(3.5g), 크라운(1.5g), 프리 호젤(3g) 부위에서 절감된 무게를 헤드 주변부에 배치해 무게 중심을 더욱 낮게 설계했다. 이를 통해 스위트 에어리어를 확장하고 샷 실수를 해도 안정적인 방향성과 비거리를 유지할 수 있다.

크라운과 솔에는 복합 구조 설계를 적용해 임팩트 시 불필요한 진동을 줄이고, 더 묵직하면서도 경쾌한 타구음을 구현했다. 또한 크라운 후방에 적용된 ‘터뷸레이터’ 기술은 공기 저항을 감소시켜 클럽 헤드 스피드와 볼 스피드를 높여준다.

이번 G440 시리즈는 관용성을 강조한 K 모델을 비롯해 △로우스핀 상급자용 LST △스탠다드 모델 맥스 △슬라이스 방지형 SFT 등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LST를 제외한 전 모델은 초경량 HL(High Launch) 사양으로도 주문 가능하다.

로프트는 9도와 10.5도, 12도(스페셜 오더)로 출시되며 조절식 호젤을 통해 총 8가지 로프트 및 라이 각 설정이 가능하다.

샤프트는 기본 ALTA J CB 블루(46인치)를 비롯해 △핑 투어 2.0 크롬 65 △핑 투어 2.0 블랙 65 등 다양한 옵션이제공된다. 피팅을 통해 애프터마켓 샤프트 선택도 가능하다.

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 관계자는 “G440 K 드라이버는 관용성과 직진성을 극대화하면서도 골퍼가 원하는 구질을 직접 조절하도록 설계된 모델”이라며 “다양한 스윙 스타일을 가진 골퍼들에게 최적의 퍼포먼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