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고등학교 시절 '짱'에게 끌려갔다..."그때부터 맞기 시작했다" (놀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양상국, 고등학교 시절 '짱'에게 끌려갔다..."그때부터 맞기 시작했다" (놀뭐)

엑스포츠뉴스 2026-03-24 14:15:29 신고

3줄요약
유튜브 '놀면 뭐하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양상국이 고등학교 시절 진해고 짱에게 일방적으로 맞았던 사연을 전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공식 채널 '놀면 뭐하니'에 '마! 한 다이 뜰래?! (feat. 주먹이 운다)' 제목으로 지난 21일 방송되었던 '놀뭐' 미방분이 게재됐다. 

21일에는 "촌놈들의 전성시대, 쩐의 전쟁 in 김해"편이 방송됐고, 이날 양상국X허경환X하하X주우재X유재석은 경상남도 김해를 찾았다. 

유튜브 '놀면 뭐하니' 캡쳐

차안에서 양상국은 과거 재밌었던 썰을 얘기해달라는 말에 '노래방썰'을 떠올렸다. 양상국은 "고등학생 때, 음성사서함으로 통화하던 시절이었다. 진해 여성분들이랑 미팅을 했고 이후 노래방을 같이 갔다"며 운을 뗐다. 

이어 양상국은 "그 여자분들 중 한명이 진해고등학교 짱의 여자친구였다", "우리를 잡으려고 진해고 16명이 노래방으로 들이닥쳤다"며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또 "진해고 짱에게 끌려갔는데, 내가 그 때는 친구들 사이에서 한 주먹 했고, 자부심도 있던 때였다. 근데 그 짱이 나한테 '니가 임마 제일 잘 치게 생겼네'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유튜브 '놀면 뭐하니' 캡쳐

이어 양상국은 "그 짱이 나한테 '마! 한 다이 하자'라고 하길래, 나는 순간적으로 쫄아서 '으으응'하면서 고개를 저어버렸다"며 소심했던 자신의 모습을 폭로했다. 

이후 "그 때부터 내가 일방적으로 맞기 시작했다"고 밝혀 멤버들의 안타까움과 동시에 폭소를 자아냈다. 

유튜브 '놀면 뭐하니' 캡쳐

이후 양상국은 "맞고 나서 진영 애들한테 전화를 했다. 그랬더니 애들이 진해로 넘어오더라. 그래서 나도 애들을 데리고 진해고 애들이랑 다시 싸우려 했는데 버스 시간이 다 됐다"며 어쩔수 없이(?) 복수하지 못한 사연을 전하기도.

양상국은 "그래서 분하지만 막차는 놓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막차를 탔다"며 분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유튜브 놀면뭐하니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