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보령시는 지난 23일 오천면 원산도리에 '원산도 특산물 집적화센터'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원산도 특산물 집적화센터는 총사업비 33억원(도비 50%, 시비 50%)이 투입됐으며 대지면적 1,721.20㎡, 건축면적 516.53㎡, 연면적 461.48㎡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에는 활어직판장 9개소, 해수취수시설 및 관로, 농산물직판장 2개소 등을 마련했다.
센터 준공은 원산도 특산물의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안정적인 유통망 확보라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특히 활어와 농산물 직판장이 함께 운영됨으로써 주민들의 소득 증대와 관광객 유입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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