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정진 오규진 기자 = 조국혁신당은 24일 6·3 지방선거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6명을 발표했다.
혁신당은 ▲ 담양군수에 정철원 현 군수 ▲ 곡성군수 박웅두 후보 ▲ 여수시장 명창환 후보 ▲ 나주시장 김덕수 후보 ▲ 장성군수 김왕근 후보 ▲ 함평군수 이윤행 후보 등을 각각 공천했다.
이 가운데 정 군수는 지난해 4월 재선거에서 혁신당이 배출한 첫 지방자치단체장이다.
박능후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은 공천된 후보들에 대해 "지역정치 독점 폐해 극복과 '부패 제로'를 지역민께 선사할 혁신당의 대표 선수"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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