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로 모인 축구 꿈나무" 전국 48개 팀 열띤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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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로 모인 축구 꿈나무" 전국 48개 팀 열띤 승부

경기일보 2026-03-24 13:59: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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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축구대회에 참가한 어린이 선수들과 기념 촬영을 한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과 박용철 강화군수, 윤재상 인천시의회 의원(왼쪽부터). 강화군 제공
유소년축구대회에 참가한 어린이 선수들과 기념 촬영을 한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과 박용철 강화군수, 윤재상 인천시의회 의원(왼쪽부터). 강화군 제공

 

인천 강화군이 강화공설운동장과 강화고 운동장에서 ‘제5회 강화군체육회장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열었다.

 

24일 군에 따르면 강화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강화스포츠클럽 4개 팀을 포함해 전국 각지에서 48개 팀,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등 1천여 명이 경기장을 찾았다.

 

대회는 유치부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학년별로 구분해 조별리그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했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으며, 경기장은 가족들의 응원으로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군은 생활인구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매년 전국 단위 유소년 축구대회를 연다. 올해에도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두 차례의 대회를 더 개최할 계획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강화군을 찾아준 선수단과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과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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