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공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사 ㈜투바앤과 '라바 캐릭터 활용 홍보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4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공주시의 대표 먹거리인 '인절미'와 '라바'를 결합해 축제의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체결됐다.
공주시는 라바 캐릭터와의 협력이 축제의 친근함과 화제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관광 자원으로서 축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축제 성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캐릭터 지식재산을 활용한 홍보 물품 지원,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공동 홍보, 지식재산 사용료 면제 및 민관 상생 협력 등이 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공주의 전통 먹거리와 세계적 캐릭터의 만남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사백년 공주 인절미축제'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공주시 왕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