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결혼, 출산에 대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23일 사유리는 자신의 SNS에 '결혼하고 아기를 낳아도 행복해지지 않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 스트리머가 결혼과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해 신념을 드러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스트리머는 '결혼 안 한 사람들, 비혼인 사람들은 6-70대 돼서도 잘 살 거라고 생각하시냐'는 질문에 "제가 생각할 때는 어떻게 해도 후회할 사람은 후회하고, 후회하지 않을 사람은 후회를 안 하는 것 같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스트리머는 "원래 행복하게 살았던 사람은 아기를 낳으면 행복이 2배가 되고, 불행한 사람은 아기를 낳으면 불행이 2배가 된다. 지금 당장 행복해지지 못하는 사람은 무슨 일이 있어도 행복해지지 못한다"는 조언을 건넸다.
사유리는 해당 영상을 게시한 후, "맞는 말"이라는 짧은 문구를 남기며 영상에 공감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정자 기증을 받아 홀로 아들 젠을 출산해 키우고 있다.
사진= 사유리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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