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부수고 귀금속 '싹쓸이' 10대, 6시간 만에 덜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금은방 부수고 귀금속 '싹쓸이' 10대, 6시간 만에 덜미

연합뉴스 2026-03-24 12:55:24 신고

3줄요약
금은방 금은방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제=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김제경찰서는 24일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특수절도)로 A(10대)군을 체포했다.

A군은 이날 오전 5시 15분께 김제시 검산동의 한 금은방에서 현관문과 유리창을 망치로 부수고 침입해 팔찌와 목걸이 등 귀금속 41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보안업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해 이날 오전 11시 8분께 전주 시내 한 찜질방에서 A군을 붙잡았다.

경찰은 A군이 미리 범행 장소를 답사하는 등 계획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훔친 귀금속도 회수했다"며 "여죄 유무를 추가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war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